2011을 돌려줘어- 라고 외치고
2012년이 다가 왔습니다. 흑룡의 해라고 상술이 판을 치는데
...근데 흑룡은 백룡과 달리 재앙을 부르는 용이 아니었더냐... 라고 생각해 봅니다.
임진년에 임진 왜란이 일어 났듯이, 올해에 이변이 하나 닥칠 예정이라고 하죠..ㅠ
그리고...
올해 11월 이면 이 이글루도 만들어 진지 딱 3년차가 됩니다.
근데 그 날 축하를 못할지도 모르겠고 바빠 질거 같아요..
그래서 이글루는 이 상태 그대로 타임 슬립에 들어갑니다.
2012년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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